2014년에 군대에 있을 때 읽었던 책이라 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 시절의 일본 설경이 궁금해지는 책이였던거 같음

책읽는 내내 뭐랄까... 말하고 싶은게 뭔데? 하면서도 책 술술 읽혔던거 같음

소장용으로 하나 지를까 싶네



근데 왜 갑자기 흥하는거야??

독갤뿐만 아니라 교보문고에도 인기던데

티비에 누가 나와서 이야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