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이 뭘 발견해도 어차피 그 이상.은 곧 추락하게 되어 있음

(아마 불멸의 욕구나 영원에 가닿으려는 속성 같은 그런 것들인듯)


그러니 이제는 예술가들이 말이 되어지지 않는 것을 찾기보다는

집단에 순응하며 반복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은 어떨까? .. ( 이건 어떤 패배를 뜻하는 것이라기 보담도 작은 순응 자체에 의미가 깃들어있다는 것도 같음)
.
. 중략

예술은 덧없다.

그러나 예술의 지저귐은 영원하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