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삶과 사적인 삶의 일치, 낙관주의, 자아비판...

왜 사회주의 국가로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까? 
규칙만 잘 지키면 편히 살 수 있는 게 좋아보임. 열정도 있어 보이고.

정해진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삶, 멋있어보여. 

나, 빨갱이인 걸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