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쟁의 추악함, 인간의 무력함 같은 지루한 소재 또 우려먹어서 그런데 망가진 세계는 전쟁은 배경으로 밀어두고 그 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환상스러운 느낌 섞어서 그려놓으니 상당히 매력적이더라 문동에서 가죽까지 번역 내줬으면 좋겠는데 흠 ㅠ 전에도 계획 없댔으니 방법이 없겠지 ㅠㅠ - dc official App
몽환적인 전쟁소설? 꼭 본다
작가가 직접 전쟁터 돌아다니면서 썼는데 이게 진짠지 아닌지 애매해서 더 재밌더라 - dc App
그럼 소련판 전평 <삶과 운명>이 나온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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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포모는 먹지 않아요 - dc App
메타픽션 츄라이츄라이
오.. 함봐야지
망가진세계 읽은 계기가 뭐임? 전쟁소설 찾다가 읽음?
쿤데라가 에세이에서 가죽이라는 말라파르테 소설 칭찬하던데 이게 망가진 세계랑 이어진다더라고 그래서 찾아 잀음 - dc App
그럼 영웅적 리얼리즘의 강철폭풍속에 읽으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