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언덕 풍경 - 일본 예술 영화 본 느낌. 봤는데 본 것 같지가 않아요..물론 이미지는 좋았음
우리가 고아였을 때 - 재밌었음. 나름 후반부 반전도 흡인력 ㅍㅅㅌㅊ
나를 보내지마 - 복제인간? 이야기라길래 콜라 들고 왔는데 홍차나 녹차를 마셔야할 것 같은 소설이었음. 생각보다 어두웠음.
우리가 고아였을 때 - 재밌었음. 나름 후반부 반전도 흡인력 ㅍㅅㅌㅊ
나를 보내지마 - 복제인간? 이야기라길래 콜라 들고 왔는데 홍차나 녹차를 마셔야할 것 같은 소설이었음. 생각보다 어두웠음.
독서하면서는 우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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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나날 기대 중이다..
남아있는나날 담담하게 읽을수 있어 . 난 이거 읽으면서 이시구로가 논리적인 구조의 글을 잘 쓴다는 느낌 더불어서, 얼굴은 동양인이지만 역시 영국인이구나 라는 느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