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중에서도 2010년대 이후 배경으로 말이지


김치 소설가중에 가끔 현실에서 절대 쓸일없는 대화, 소설속에서나 쓸 어색한 대화 때문에 탈력오게 만드는 경우가 있잖아  


안 그렇것들도 많이 있겠지만 고전충이라서 김치도 묵은지~전후세대 위주로 보다보니 잘 모르겠네


2010년대 이후 배경으로 인물간 대화 생생히 살아있는 작품 뭐 없을까. 장르 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