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읽은 책 수에만 집착하고 눈으로만 보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 문학은 상관없지만 비문학은 편한 독서라기 보단 공부식 독서가 되야하는데 간혹 나 한달에 10권 읽었어 1년에 50권 읽었어 라고 말하며 자랑하는 애들한테 니가 읽은 책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면 초딩급 수준으로 평가함 이런 독서가 무슨 의미가 있나

막말로 티비나 영화는 재방으로 봐도 되는데
그저 읽기만하고 권수에 집착하는 사람이 재독할 가능성은 제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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