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린이라서 평소 관심 있었던 책 중고로부터 시작해보자 해서(중고시장 경험도 해보고 싶었구요.)
알라딘 중고매장 통해 화요일 11시 58분쯤에 다른 책과 함께 구입했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 결제한 날로부터 대략 하루하고 1시간정도가 지나서야 주문이 취소통보가 되었다고 알림이 뜨더라구요. 이미 품절된 상품이라면서요.
너무 의아스러웠고 제가 한 이틀 동안 보관함에 넣어둔 상품이었는데 품절되었더라면 사기 전에 알고 다른 판매자 거 상품을 샀을 거에요.
그래서 정말 품절이 맞나 하고 해당 판매자 상품 목록 들어가보니 웬걸 ㅋ
저는 10,000원에 샀는데 10,750원으로 재업로드 되어서 팔고 있었습니다.
진짜 고작 750원 벌어보겠다고 이런 일을 겪게하니까 책 읽고 싶은 마음이 한 5% 정도 사라진 느낌입니다. 짜증나네요.
얼른 책 오기를 바랬는데.... 하..
중고 구매할 때 이런 사람 거르는 방법 없나요?
개인 판매자들 저런 게 한두 번이 아님. 정신 나간 것들 진짜 많음. 나도 꽤 당해봤는데 두 번 다시 그런 데서는 안 삼.
하 진짜 문의글에 니가 한 짓 좀 보라고 올려놨는데 ㅋ 저 정도 인성이라면 삭제될 수도 있겠네요 ㅋ
그으래서 알라딘 매장재고를 사지 개인은 전 안삼
저도 앞으로 그래야겠어요. 짜증나네요 저딴 인간 만나니
.... 750원...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다
어후 진짜.
판매자 개새끼네 알라딤 온라인중고나 알라딘 매장에 반값이하로 나오는 책이니 급할 거없으니 버로우 타셈 그리고 위로를
네 ㅜㅠ 넛지 흥미롭고 읽고싶었던 책이었거든요.
웬만하면 개인 판매자는 거르셈 ㅋ
와 인성 진짜 750에 - dc App
인터파크나 예24에서 쿠폰받고 사면 저거보다 싸게살수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