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책에 붙은 스티커는 그냥 떼면 됨.
문제는 예스 중고인데,
얘네 건 그냥 떼면 잘 안 떼짐.
드라이기로 스티커에 몇 초간 열을 주면 떼짐.
그 다음이 문제인데 끈끈이가 그냥 남아 있음.
이때 지우개로 지우면 되는데,
도대체 어떤 끈끈이를 썼는지 그냥 밀리기만 하고 잘 안 지워짐(특 비닐 코팅된 책들이 대부분 그럼]
그래도 계속 지우개똥 치워가면서 지우면 말끔해짐.
알라딘 중고책에 붙은 스티커는 그냥 떼면 됨.
문제는 예스 중고인데,
얘네 건 그냥 떼면 잘 안 떼짐.
드라이기로 스티커에 몇 초간 열을 주면 떼짐.
그 다음이 문제인데 끈끈이가 그냥 남아 있음.
이때 지우개로 지우면 되는데,
도대체 어떤 끈끈이를 썼는지 그냥 밀리기만 하고 잘 안 지워짐(특 비닐 코팅된 책들이 대부분 그럼]
그래도 계속 지우개똥 치워가면서 지우면 말끔해짐.
킹라딘 중고 스티커는 진짜 깔끔하더라 ㄹㅇ
개꿀팁
스티커 제거도 이이제이다. 뗀 스티커로 남은 끈끈이 계속 찍어대면 거진 제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