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니아 들은
나 영화 좀 좋아한다
당당하게 말하고 심지어 그걸로 대화도 가능함
근데
책에 관해서라면 뭐랄까, 책은 읽으면 똑똑해지는 좋은 것이지만
"아 저는 책 잘 안읽어요ㅜㅜㅎㅎ 읽어야하는데 하.."하면서 겸손한 하는 이상한 문화가 있는 것 같다.
그냥 살면서 경험으로 느끼는 것들임
기묘한 한반도 유교문화인듯;;
영화 매니아 들은
나 영화 좀 좋아한다
당당하게 말하고 심지어 그걸로 대화도 가능함
근데
책에 관해서라면 뭐랄까, 책은 읽으면 똑똑해지는 좋은 것이지만
"아 저는 책 잘 안읽어요ㅜㅜㅎㅎ 읽어야하는데 하.."하면서 겸손한 하는 이상한 문화가 있는 것 같다.
그냥 살면서 경험으로 느끼는 것들임
기묘한 한반도 유교문화인듯;;
유교문화랑 뭔 상관? ㅋㅋㅋㅋㅋ
영화는 오락의 느낌이 더 강하고 책은 좀 더 지적활동같은 이미지잖아? 학교에서 공부할때부터 이미 책이라는 매체로 공부하니까 더 그렇지 않을까 - dc App
책=공부란 의식이 부리박혀서...
밖에서 책 이야기 하면 분위기 싸해지고. 일동 침묵.-.-
책 이야기 하면 안돼
영화는 수동적이고 책은 능동적이잖아 그놈의 유교문화가 왜나옴?
그리고 이건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지 않을까?? 경험은 못해봤지만 다른 나라도 그럴 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