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볼 때마다 답답하고 짜증나서 한 마디함.
여성독자의 소설 구매가 30퍼센트가 늘었다, 이게 82년생 김지영을 위시한 페미니즘 시류에 편승하기 위해 여성독자들을 초점에 둔 소설들이 대거 등장해서인지 아니면 여성독자가 많으니 당연히 출판시장이 그에 상응하는 건지 인과관계를 따져보자!
뭐 이런 생산적인 얘기도 아니고 그냥 여자들 읽는 책 뻔하지 않노ㅋ 페미퀴어문학 ㅈ같노ㅋㅋ 이러고 말면 어쩌라는 거노..ㅋㅋㅋ;
페미니즘이나 퀴어와 같은 정치적 올바름(PC)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분명 많은데 왜 그들에게 초점을 맞춘 책은 나오지 않느냐에 대해 얘기하던가. 근데 그래서 그렇게 페미니즘 싫어하고 PC 싫어하는 사람들 중 오세라비의 그페미니즘은 틀렸습니다, 박가분의 포비아 페미니즘, 홍지수의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같은거 읽냐고 ㅋㅋㅋ
적어도 페미니즘 운운하는 여자들 중 꽤나 이민경의 우리에게 언어가 필요하다나 탈코르셋: 도래한 상상 같은 책 샀을걸? 아님 여성의당 대표처럼 자가출판을 하던가 아예 열다북스 쓰레기들처럼 지들이 출판사만들어서 책 내버리자나. 그 누구냐 카광이 실험했듯 텀블벅도 엄청 하고 말야.
적어도 그쪽이 아예 손 놓고 있는데 출판계가 알아서 굽신거리는 건 아님.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 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소비자들도 어느정도 그에 부응해주니 시장이 형성되고 차츰 주류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까지 된 거지(물론 이렇게 전후관계를 단순화하는 건 틀렸겠지만).
그렇게 여성 독자나 그들이 읽는 책이 꼬우면 반대쪽 책도 사서 읽고 독후감 올리고 그래.. 누가 뭐라 하냐 그럼ㅎ;
오세라비 이하도 가히 불쏘시개들인데 차라리 안 읽어줘서 고맙다
읽어보면 뭔 소리하나 하는 재미는 있음ㅋㅋ
페미든 지랄이든 한 쪽 일반화해서 성별 병신 취급하는게 ㅈ같음. 그러면서 지들이 율리시스를 원서로 외우고 다니는 수준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자너
ㄹㅇ ㅋㅋ
됐고 페미 플차나 맨들어오셈 - dc App
컴맹이라.. ㅎㅎ 지금 만들어볼까?
그 뭐냐 파워포인트에서 줄 찍찍하면 된다던데. 아니면 초안만 올리면 누가 만들어주지 않을라나? - dc App
Go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