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뭐 몰랐긴 한데 불편한 감정 들게했다면 미안하고...


나도 연애 거진 일년반? 뭐 그렇게 포기하다가


갑자기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 그렇게 알게돼서 지금 꽁냥꽁냥 거리고 있긴 하다...


너네도 생길거니까 걱정마...


책 추천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