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가 문학성을 평가할 정도의 레벨은 아니지만, 적어도 귀족 묘사에서만큼은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쓸 수 있을법한 고증이 느껴짐.
만약 로판 같은거 써보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음. "평민 주제엣 >.<" 같은 라노벨 감성과는 억만 광년 떨어진 트루 귀족 냄새가 글에서 풀풀 남.
내가 작가 문학성을 평가할 정도의 레벨은 아니지만, 적어도 귀족 묘사에서만큼은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쓸 수 있을법한 고증이 느껴짐.
만약 로판 같은거 써보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음. "평민 주제엣 >.<" 같은 라노벨 감성과는 억만 광년 떨어진 트루 귀족 냄새가 글에서 풀풀 남.
역시 작가가 그 계층에 속해야 묘사가 탁월해지나보다. 도끼가 찐 아니었으면 어쩔 뻔 - dc App
톨스토이가 지겨울만큼 겪어봐서 누구보다 잘 묘사하는 것: 귀족 사교계 살롱에서 레이스달린 옷입은 한량 여사님들 수다떠는 거,어떠한 명장이 와도 절대로 작전 대로 안되는 전쟁터에서의 아수라장, 시골 전원에서 농사일과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