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 다 읽고

미학오디세이 다 읽고

서양 미술사, 서양 철학사 다 읽고


철학서적도 많고 기억이 안난다.

삼국지도 읽었는데 황석영판 파란거 3권짜리더라 그 10권짜리 글씨작게 해서 3권으로 이번에 새로 만든거 그거였음.


하루키 빠라서


하루키 한국어판 다 있고, 

해변의 카프카는 한국어판, 양장본, 일어판, 영문판, 독어판도 있더라


자기가 알고 있는 하루키의 내용이 각각 다른 나라로 번역될 때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번역되는지가 너무 궁금하대

그거 보고 ㄹㅇ 번역가는 다르구나 싶더라.


참고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도 있더라


ㄹㅇ 봤으면 독붕이들 침질질흘리면서 사랑에 빠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