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ㅇㅇ 정치서적이랑 다르게 철학서적은 내용이 너무 메타포적인 게 많음..
그건 님이 독일 프랑스쪽만 보니 그런거구여
항상 논증과정이 중요한 거니까
그 과정, 세줄 요약으로 가는 과정을 사고하는 게 재밌으니깐
윗댓글들처럼 재미를 느끼면 읽으면 되지만 아닌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하면서 현학적인 문장들이랑 씨름할 필욘 없음
세줄요약이 애초에 안되니까 길게 풀은거지 ㅋ
그리 간단한게 아니니까. 여튼 나도 좋아하는데 강욘 안함. 어차피 안읽을사람은 안읽고, 또 사람에게는 시기라는 게 있으니까 내가 권하지않아도 저절로 찾아 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ㄴㄴ 세줄요약 간단하게 됨.
개재밋슴
어렵게 가다 이해했다는 그 쾌감이 너무 좋은데 그리고 깨달은 지식을 주변에 대입하는것도 재미있어서 철학 보는거지 - dc App
이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ㅇㅇ 정치서적이랑 다르게 철학서적은 내용이 너무 메타포적인 게 많음..
그건 님이 독일 프랑스쪽만 보니 그런거구여
항상 논증과정이 중요한 거니까
그 과정, 세줄 요약으로 가는 과정을 사고하는 게 재밌으니깐
윗댓글들처럼 재미를 느끼면 읽으면 되지만 아닌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하면서 현학적인 문장들이랑 씨름할 필욘 없음
세줄요약이 애초에 안되니까 길게 풀은거지 ㅋ
그리 간단한게 아니니까. 여튼 나도 좋아하는데 강욘 안함. 어차피 안읽을사람은 안읽고, 또 사람에게는 시기라는 게 있으니까 내가 권하지않아도 저절로 찾아 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ㄴㄴ 세줄요약 간단하게 됨.
개재밋슴
어렵게 가다 이해했다는 그 쾌감이 너무 좋은데 그리고 깨달은 지식을 주변에 대입하는것도 재미있어서 철학 보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