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일본보다 더 가깝고도 먼 나라가 중국이고 중문학이네
뭔가 접하기가 쉽지않은 느낌이고, 소설 좋아하는데 중문학은 읽어본적이 없네 물론 이름은 들어봄 루쉰이나 또 모옌...
무슨 스타일이냐???? 포모는 아닌거같네?
리얼리즘 중국 국내 한정 세태소설??
일단 한번 찍먹하고도 싶은데 어제 서점가니 모옌 개구리 있더라
사진 않았어. 찾아보니 을유 루쉰 소설집이 또 좋다고하는데. .
정보가 읎으니 누구의 뭐를 찍먹해야되는지 감이 안와
대충 칼비노 하루키 쿤데라 스타일 좋아하면
중문학은 안맞나?
뭔가 접하기가 쉽지않은 느낌이고, 소설 좋아하는데 중문학은 읽어본적이 없네 물론 이름은 들어봄 루쉰이나 또 모옌...
무슨 스타일이냐???? 포모는 아닌거같네?
리얼리즘 중국 국내 한정 세태소설??
일단 한번 찍먹하고도 싶은데 어제 서점가니 모옌 개구리 있더라
사진 않았어. 찾아보니 을유 루쉰 소설집이 또 좋다고하는데. .
정보가 읎으니 누구의 뭐를 찍먹해야되는지 감이 안와
대충 칼비노 하루키 쿤데라 스타일 좋아하면
중문학은 안맞나?
포모스러운 작가도 당연히 있지! 모옌이나 옌롄커가 그렇고. 또 마웬도 있고...
중문학도 사조가 많으니 획일화해서 말하긴 어렵긴 하지만...
찍먹으로 괜찮은건 역시 을유 루쉰. 개구리도 괜찮고. 더 당대의 작가 보고 싶으면 묘보설림 시리즈 알아봐봐.
200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오싱젠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데... 희곡 버스 정류장만 제대로 되었지, 거작 영혼의 산은 번역이 개판이고 절판도 되어서.
그외에도 장아이링과 라오서와 왕샤오보도 추천하고.
말이 좀 길어졌는데... 칼비노 하루키 쿤데라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도 거부감을 느끼는 일은 많이 없을거야. 아마도.
역시 중국러구만. 감사. 일단 을유 루쉰으로 시작해보겠다
고맙소...! 중문학 탐구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세계 최대 언어권 문학인데 뭐라도 있겠지
뭐라도 있겠지 라니 불-편하네요 한국어에선 한 명도 못 나온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중국어에서는 둘입니다만 (웃음)
칼비노나 쿤데라 같은 느낌이 드는 작가는 가오싱젠 같은 아방가르드 쪽 아니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