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한꿀잼 수준의 폰트 크기 때문에 계속 읽으면 눈이 아픔 피네간 도전했다가 정선된 피네간으로 갈아탄 이유도 반쯤은 그거 때문이였는데. 뭐 어차피 난 율리시스 동서판 1권밖에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황하는 황소들 에피소드 다음부터는 어쩔 수 없이 원서로만 읽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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