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10권나오면 e북 9권내고 이런식이라
너무 뭐같음
놔둘공간 걱정 안해도 되고
종이값 유통값 안들어서 값도 싸고
불법복제는 사실상의미가 없고 (책도 스캔떠서 문자인식기로 텍본 유포하는 판에)
구매도 터치몇번이면 끝나고
패드 갖고있는데 ppi가 높아서 인지 읽는데 이질감도 없고
전자잉크 리더기 갖고 있는 사람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생산비용이 크게드는 것도 아니니까 출판사 수익율은 별 차이도 없고 ...
그냥 최신권 나오면 종이책이랑 같이 빨리빨리 발매해 주면 안되나 ...
한국 전자책 출판구조가 소비자 시선에선 뭔가 이상함
ebook찍어놓으면 종이책보다 유통관리비도 현저히 적게들테고 가격도 내려가서 더 잘팔릴텐데 왜 안하는지... 이래놓고 출판사 망한다는 놈들 있으면 걍 망하게 둬야 함
ㅇㅇ 나도e북 간간이 사용하는데 읽기 편하더라.
전자책은 좋다는 놈들만 열광하지 시장 자체는 아직 너무 작아서 그런 듯. 전자책 만드는 것도 아예 돈이 안 드는 게 아니라서, 2-3쇄 이상 못갈 책은 종이책만 제작하지. 외국책 중에서는 종이책 저작권은 주지만 ebook 저작권은 안 주는 경우도 많고(대표적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도판이 들어가는 책은 전자책으로 만들기 어려움(대표적으로 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