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와 곰팡이와 책벌레(먼지다듬이)가 완전히 전멸했음


지지난주인가 비올때 한 이틀정도 돌린거 빼면 제습기 돌릴 일도 없고


여름에 헌책들 틈에 보이던 먼지자듬이는 완전히 자취를 감춤


이걸보니까 저기 북유럽 애들은 책 관리하긴 참 편하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