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는 그래도 콘웰 책도 읽어보고 관심도 많아서 줄줄 읽혔는데 쁘띠 픽쀠 이건 교회 교구가 어쩌고 수녀원이 어쩌고 이런 설명만 끝없이 나오니까 너무 몰입 안된다.. 주석 있는걸 살껄 페이퍼백 싸다고 산거 주석 없이 500페이지정도 읽고있는데 이건 그냥 생략해도 무방한 부분이냐
댓글 3
사람마다 다르네, 나는 그 교회, 수도원 하는 부분에서 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삶은 왜 이렇게 불쌍한가 생각하게 해서 재미나던데
콩쿠키(coookie33)2017-11-21 18:28
뒤에서는 파리 하수구 탐험의 역사도 나옵니다
gksrud(kimtai0)2017-11-21 18:39
어린 소녀들이 기숙학교 들어가서 질질짜고 그러는건 볼만했지.. 근데 전까지 포슐르방 나오고 자베르가 왜 패배했나 나오고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갑자기 그렇게 배경설명으로 챕터 하나 나오니까 몰입이 안된다는거야... 글고 10달러짜리 페이퍼백 이거 주석이 없음... 그냥 빡빡히 철자만 놓여있음...
사람마다 다르네, 나는 그 교회, 수도원 하는 부분에서 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삶은 왜 이렇게 불쌍한가 생각하게 해서 재미나던데
뒤에서는 파리 하수구 탐험의 역사도 나옵니다
어린 소녀들이 기숙학교 들어가서 질질짜고 그러는건 볼만했지.. 근데 전까지 포슐르방 나오고 자베르가 왜 패배했나 나오고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갑자기 그렇게 배경설명으로 챕터 하나 나오니까 몰입이 안된다는거야... 글고 10달러짜리 페이퍼백 이거 주석이 없음... 그냥 빡빡히 철자만 놓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