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m I in the eyes of most people? A nonentity or an oddity or a disagreeable person — someone who has and will have no position in society, in short a little lower than the lowest.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보일까? 보잘것 없는 사람, 괴짜, 또는 기분나쁜 사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사회적 지위를 갖지 못할 사람, 다시 말해서 밑바닥의 밑바닥이겠지.
Very well — assuming that everything is indeed like that, then through my work I’d like to show what there is in the heart of such an oddity, such a nobody.
뭐 좋다. 설령 그게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나는 내 작품을 통해 그런 괴짜, 보잘것 없는 사람이 마음에 무엇을 품고 있는지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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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정 넘치는 사람이었던거 같음...근데 그게 과해서 주변 사람들 입장에선 정신병자처럼 보였을수도 - dc App
위대한 예술가였어...
이거 찾아보니 1882년 7월 21일 테오한테 보낸 거네,
반 고흐 자손 있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사람들 멋지다
고흐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