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이런저런 경로(구글링, 책날개 광고, 해설 등등)로 남미쪽 소설을 많이 구해보고
있는데 마술적 현실주의다, 뭐다 하면서 별 희한한 소설들이 정발되어 있는 것 보고
참 놀람. 이런 매운맛은 츄라이 츄라이하면서 추천해볼만한 소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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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놀람. 이런 매운맛은 츄라이 츄라이하면서 추천해볼만한 소설이 있을까?
보르헤스 픽션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염소의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