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때문에 그런지 배송이 줄줄이 밀려서 그런가 살짝 아쉽다...
게다가 원랜 한여름 밤의 꿈이랑 화씨 451 읽고 다른 책 좀 보려 했는데

배송 지연으로 계획이 살짝 틀어지니까 그거도 아쉽네... 이럴 때 도서관이 근처에 있는 건 참 행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