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들 10년뒤에 보면 절판되어 있음
출판계 문학계의 자기 무덤 파기. 저런 싸구려 기획과 시류 편승에 의존하다보니 출판과 문학이 점점 더 왜소해지는 것 아닐까.
ㅇㄱㄹㅇ
ㄴㄴㄴ10년은 너무 김 한국인들 냄비 근성 생각하면 5년 안에 절판될 듯
이런 것도 넓은 의미에서 장르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지. 이미 짜여진 전형적인 틀에서 등장인물이랑 스토리만 살짝 바꿔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문학이란 점에서...
ㄹㅇ.....
난 강명이형 소설 좋았는데..
아래는 그럭저럭 읽은만해보이던대
아뭏든 요즘 소설이 그다지 시대정신의 기수가 되어주지는 못하고 잇는것같기도
좋게 말하면 시대를 반영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시대에 무임승차해서 대중에게 먹힐 만한 소재만 쪽쪽 빨아먹은 것
알라딘에서 책 뒤지다가 90년대 후반 2천년대 초에 유행하다가 절판된 책 많이 있더라.
이런책들 10년뒤에 보면 절판되어 있음
출판계 문학계의 자기 무덤 파기. 저런 싸구려 기획과 시류 편승에 의존하다보니 출판과 문학이 점점 더 왜소해지는 것 아닐까.
ㅇㄱㄹㅇ
ㄴㄴㄴ10년은 너무 김 한국인들 냄비 근성 생각하면 5년 안에 절판될 듯
이런 것도 넓은 의미에서 장르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지. 이미 짜여진 전형적인 틀에서 등장인물이랑 스토리만 살짝 바꿔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문학이란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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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명이형 소설 좋았는데..
아래는 그럭저럭 읽은만해보이던대
아뭏든 요즘 소설이 그다지 시대정신의 기수가 되어주지는 못하고 잇는것같기도
좋게 말하면 시대를 반영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시대에 무임승차해서 대중에게 먹힐 만한 소재만 쪽쪽 빨아먹은 것
알라딘에서 책 뒤지다가 90년대 후반 2천년대 초에 유행하다가 절판된 책 많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