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을수록 출판사가 따라 가겠지.출판사가 안 내서 살게 없다고 하면 메일이라도 보내고...아마 출판사가 전자책을 꺼리는 건 전자책 유통사한테 종속되기 싫어서 그런 걸지도? 종이책은 자기네들이 출판 게획, 계약부터 유통까지 다 통제하지만 전자책은 플랫폼 업자랑 나눠 먹어야 되니까....힘이 센 전자책 플랫폼 업체가 나오면 상황이 바뀔라나?
아마존이 답이네 이거.. 이래서야 한국에선 몇년이 가도 전자책 시장은 답보상태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