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없는 사람들은 매번 다가오는 현실을 헤쳐가기 위해
독서가 아닌 그에 맞는 실리 위주의 지식을 지향해야 하지만
있는 애들의 삶은 그 목표가 오로지 취업이나 가장 노릇에 매몰된
탈궁핍적 수단이 아니니까
독서를 함으로써 보다 숭고하고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야 세상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것.
어쩌면 독서로 넓힌 지평과 지식의 통합으로 보다 나은 이익을 가져다 줄지도 모르고.
실용으로 판가름 할 수 없는 독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결론은 독서에 수단적 가치를 매길 게 아닌,
독서를 푸름찬란한 미지의 세계로의 탐구 행위로 바라보라!
그런 말이에요. 독서빠인 티가 좀 날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