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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칼의 노래 도입부는 솔직히 잘 썼다고는 생각은 했지만
Zynthar(zynthar)
2017-11-21 23:03
추천 2
흥미로운 도입부냐면 개인적으론 아녔음.
이스마엘이라 불러다오. 나
노인은 지난 84일 동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같은 거랑 다르게 배경설명만 좀 길게 해서
댓글 2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히트(211.36)
2017-11-21 23:20
도입부는 이방인
익명(211.246)
2017-1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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