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소른돋네요
관점이며 결말이며
문학작품같은 철학책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봤습니다 디스토피아 좋아하긴하는데 너무 절망적이라 소름돋은..
읽는 처음엔 북한이나 중국을 떠올렸으나 우리나라도 소설에서 말하는 세상과 그다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북한이나 중국 같은 체제가 아닌 집단주의나 전체주의적 성향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죠.
다음 책은 이제 좀 가벼운거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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