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kaa4-y0jY
는 멋진 신세계
분명 내가 산 건 맞는데, 까먹고 가끔 우리 집에 있는 걸 보고 내가 언제 이거 샀지.. 하게 만드는 책. 이유는 나도 모름.
아 ㅋㅋ 간만에 재독갈까
그나저나 또 생각나는게, 캐나다 살때 항상 가던 다운타운 도서관에 다양한 언어로 출간된 책 중 당연 한국어로 출간된 책도 있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게 이 멋진 신세계였음. 국내 작가들도 많았긴 한데 국내 작가들 잘 몰랐어서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아니 책이 얼마나 많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