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죽은 자들의 백과전서 읽었었는데 여기 수록된 8번째 단편이 움베르토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랑 비슷한 내용이더라고 에코 꼬룰 안 읽어봐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보르헤스 말대로 굳이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써도 될 내용인 거 같긴 하던데 ㅋ 키슈가 보르헤스 느낌 나는 작가이기도 하더라 암튼 관심 있는 사람은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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