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매일 광고를 보게 되니까 나도 모르게 '어? 사서 함 읽어볼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 물론 그런 생각 들어서 산 책은 한 권 뿐이지만 솔직히 유혹 떨구기 힘듦... 흑우의 삶은 고단한 거시야....
여기 독붕이들은 인스타 아니라 어딜 돌아다녀도 그렇게 될 듯ㅠ 나도 그렇게 장바구니에 쌓인 책이 점점 높아만진다 ㅠㅠ
근데 진짜 1도 생각 안하던 책들도 세뇌 당하듯이 계속 보니까 마음이 생김. 인스타 작작 해야겠어..
독갤에서 젤 많이 낚임
인스타로 보면 익숙해지고, 독갤에서 보면 친근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