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참 뒤에 발견해서 의미가 있는지 원.... 찍을 당시에는 엄청 낑낑거리면서 찍는데 정작 그렇게 다시 보고 그러지도 않고 흠 암튼 짤은 전평 에필로그 2고 논의가 시르베크에서 읽은 칸트 철학이랑 비슷하게 흐른다 싶어서 찍은 거 같네
아무것도 안하는 것에 비해서 기록남기는 행위 자체가 기억에 더 오래남는다고 생각해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생각나서 졸라 찾아보는데 책 사진 너무 많아서 찾는데 시간 오지게 걸림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