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재독할 생각임.

창비 판으로 소장중인데 창비판은 삽화가 없어서, 번역은 엄청 유려함.


시공사랑 열린책들 둘 중 하나로 구입하려는데

어떤 판본의 삽화가 더 많음?

시공사는 본문 중간중간에 삽화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열린책들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