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재독할 생각임.
창비 판으로 소장중인데 창비판은 삽화가 없어서, 번역은 엄청 유려함.
시공사랑 열린책들 둘 중 하나로 구입하려는데
어떤 판본의 삽화가 더 많음?
시공사는 본문 중간중간에 삽화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열린책들도 그런가?
돈키호테 재독할 생각임.
창비 판으로 소장중인데 창비판은 삽화가 없어서, 번역은 엄청 유려함.
시공사랑 열린책들 둘 중 하나로 구입하려는데
어떤 판본의 삽화가 더 많음?
시공사는 본문 중간중간에 삽화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열린책들도 그런가?
집에 열린책들 돈키호테 있어서 훑어봤는데 가아끔씩 삽화가 2~5개씩 몰아서 나옴
그런 판형 별루인데 시공으로 가야하나
열린은 삽화 몰아져있고 시공은 내용에 맞게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음. 검색해보니까 시공사 2015 개정하면서 삽화 79개라는데 이게 1권만인지 1, 2권 합쳐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삽화는 시공사가 더 많을껄
삽화는 시공임
시공사는 안봐서 모르겠고, 열린은 다 읽었는데, 삽화가 특정 에피소드 앞에 쭉 한꺼번에 몰려있고, 그 삽화에 맞는 내용이 뒤로 나오는 식이었음. 뭔가 스포하는거 같아서 구성이 별로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