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오랜만입니당
매일매일 독서를 하기로했지만 이핑계저핑계대면서 몇일동안 글을 안올렸는데요(잠시 반성을..)
다시 시작해봅니다
상황이 좋지않네요 청의 군대가 벌써 평양을 지나 한양으로 오고있습니다
위기를 느낀 신하들이 인조보고 거처를 강화도로 옮기자고 합니다
몽골이 처들어올때처럼 섬에서 버틸려고하나봅니다
본토에있는 백성들은 어쩌고..
인조가 나지막하게 강화에있는 궁을 불태우지않아서 다행이군.. 이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