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레일리는 한번 의회에서 한 의원으로부터 "유대인 입 닥쳐!"라고 야유당한 적이 있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확실히 나는 유대인이다.

그리고 지금 야유를 한 신사의 조상이 기억할 수도 없는 오지에서 야만인이었을 때,

내 조상은 이미 솔로몬 왕 신전의 신관이었다"라고 답하였다.

-바빌로니아판 솔로몬 탈무드, 이희영 편저, 동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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