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레일리는 한번 의회에서 한 의원으로부터 "유대인 입 닥쳐!"라고 야유당한 적이 있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확실히 나는 유대인이다.
그리고 지금 야유를 한 신사의 조상이 기억할 수도 없는 오지에서 야만인이었을 때,
내 조상은 이미 솔로몬 왕 신전의 신관이었다"라고 답하였다.
-바빌로니아판 솔로몬 탈무드, 이희영 편저, 동서문화사
디즈레일리는 한번 의회에서 한 의원으로부터 "유대인 입 닥쳐!"라고 야유당한 적이 있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확실히 나는 유대인이다.
그리고 지금 야유를 한 신사의 조상이 기억할 수도 없는 오지에서 야만인이었을 때,
내 조상은 이미 솔로몬 왕 신전의 신관이었다"라고 답하였다.
-바빌로니아판 솔로몬 탈무드, 이희영 편저, 동서문화사
흥미로운 일화입니다만 책 이야기는 어디 있나요. 출처라도?
글 다시 확인 점
내 눈이... 문제였어... 죄송합니다...
괜찮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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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볼 수도 있지만 유대인의 정신문화는 대단한 겁니다. 사상의 승리자들이기 때문에...
디즈레일리 정도면 충분히 명언 제조 장인 대우를 받을 만한 네임벨류가 있죠
조상이 그랬는데 뭐 어쩌라고 ㅋㅋ
저 당시 기준으로는 최대한의 유머로 맞받아친거겠죠?
유대인은 어째서 그렇게 차별받은거임?
성서적인 선민의식과 이방 종교/이방 민족에 대한 뿌리 있는 배척 의식 + 지적 경제적 엘리트로서 활약한 것에 대한 서구인들의 질투심 + 그리스도인들 입장에서는 예수를 죽인 민족이라는 누명(교회와 각국 정부에 의한 수백년이 넘는 정치적 선전) 때문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