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파씨의 입문 여기 소설 하나 하나가 도무지 스토리도 없고 걍 의식의 흐름들 좆되네 아 돈 좆나 아깝다... 일곱시 코끼리 열차도 보다가 좆같아서 바로 이북 삭제했는데 이것도 돈날렸다 - dc official App
황정은 ㄹㅇ 과대평가갑 작가임
얘도 출판사에서 키워주는 몇 작가일뿐임.
갠적으론 파씨의 입문 그해에 읽은 최고의 책중 하나였는데 베케트 정영문 버지니아 울프 같은 거 읽어보면 두세배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