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도 이야기한 단테인데

감명 받은 책 첫문장 있어??

추가하면


변신

어느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침대 속에서

한마리의 훙측한 갑충으로 변해 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방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통 받았다.


이방인이 내가 소설을 읽게 된 계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