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의 괴테나 도스토예프스키의 번역은 오늘날의 감수성을 전율시키지도 감동시키지도 못한다.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이렇게 써놓고선 왜 늙은이들 한테 번역 맡기지



7080 글쟁이들 특유의 노땅스런 문체 극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