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과 유사해요. 나름대로 재미있고 가슴아픈 책이죠. 은근히 쉽게 절판 안되고 계속 새로운 번역본이 재출간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해당 소설 원작으로 코폴라 감독이 만든 영화도 추천 - 어린 시절의 톰 크루즈, 패트릭 스웨이지 등이 나오죠. (대부3 만들면서 쉬엄쉬엄 만든 영화라는 썰도 있음)
gksrud(kimtai0)2017-11-22 19:10
오우야.. 담달에 봐야겠군여
cc(cki1324)2017-11-22 19:31
호밀밭이랑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더 와닿았음. 꽤 어릴 때 인상깊게 읽은 탓에 내 감수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도 했고. 영화는 책에 비하면 퀄리티가 조잡함. 당시 인기 쩔었던 하이틴 스타들과 좆밥 시절의 톰 크루즈가 출연했다는 게 그나마의 의의.
호밀밭의 파수꾼과 유사해요. 나름대로 재미있고 가슴아픈 책이죠. 은근히 쉽게 절판 안되고 계속 새로운 번역본이 재출간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해당 소설 원작으로 코폴라 감독이 만든 영화도 추천 - 어린 시절의 톰 크루즈, 패트릭 스웨이지 등이 나오죠. (대부3 만들면서 쉬엄쉬엄 만든 영화라는 썰도 있음)
오우야.. 담달에 봐야겠군여
호밀밭이랑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더 와닿았음. 꽤 어릴 때 인상깊게 읽은 탓에 내 감수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도 했고. 영화는 책에 비하면 퀄리티가 조잡함. 당시 인기 쩔었던 하이틴 스타들과 좆밥 시절의 톰 크루즈가 출연했다는 게 그나마의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