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장르가 따로 있다. '시'라고. 독자보다 시인이 많다
최인훈 서유기 같은 건가
그래서 사람들은 권위에 의지하지 마이너한 작가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고 싶어하지
10년 넘은 책 빌렸을때 광고지+새책 냄새날때 드는 기분이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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