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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해결의 장이 재미로만 따지자면 손창섭 단편 중에 단연코 원탑이라고 생각해.
이건 블랙 코미디 적인 요소가 꽤 있거든.
우선 주인공 지상은 전에 봤던 공휴일의 주인공과 비슷한 느낌이야. 좀 더 뒤틀린 성걱이지만.
얘네 가족을 보면 어머니는 돈버느라 죽어가는데 아버지 aka 대장은 동체만 부풀어가지고 행동보면 웃기다니까.
특히 돈도 못벌어오는 놈이 나라를 살리기 의해 필요한 존재들이라며 진성회란 단체 만들어서 그 세명이서 자위질 하는 게 ㅈㄴ 웃겨.
거기 회원 중 한명은 창녀 광순의 오빠야. 몸이 아파서 동생에게 생계를 의지 하면서 말하는 꼬라지가 웃겨.
보다보면 슬프기도 하지만.
난 광순과 지상의 관계가 좀 궁금하더라고.
대충 암시 정도는 주는데 자세한 건 안나오니 말이야.
어쨌든 잘만든 단편이야. 특히 지상이 혼자 타인을 보고 하는 생각과 혼자 멍하니 생각하는 부분이 재밌었어. 내용은 즐더운 건 아니지만 말이야.
뭔가 생각과 하는 말과 행동은 이상하게 동 떨어져 있으면서도 어울리는 이상한 인물이야.
돈은 없지만 도일처럼 기만자이기도 하고.
점수를 주자면 10점. 가볍고 읽기 좋아. 가볍다는 건 손창섭 치고 가볍다는 거지만. 그래도 어머니 묘사 부분은 너무 슬퍼
이건 블랙 코미디 적인 요소가 꽤 있거든.
우선 주인공 지상은 전에 봤던 공휴일의 주인공과 비슷한 느낌이야. 좀 더 뒤틀린 성걱이지만.
얘네 가족을 보면 어머니는 돈버느라 죽어가는데 아버지 aka 대장은 동체만 부풀어가지고 행동보면 웃기다니까.
특히 돈도 못벌어오는 놈이 나라를 살리기 의해 필요한 존재들이라며 진성회란 단체 만들어서 그 세명이서 자위질 하는 게 ㅈㄴ 웃겨.
거기 회원 중 한명은 창녀 광순의 오빠야. 몸이 아파서 동생에게 생계를 의지 하면서 말하는 꼬라지가 웃겨.
보다보면 슬프기도 하지만.
난 광순과 지상의 관계가 좀 궁금하더라고.
대충 암시 정도는 주는데 자세한 건 안나오니 말이야.
어쨌든 잘만든 단편이야. 특히 지상이 혼자 타인을 보고 하는 생각과 혼자 멍하니 생각하는 부분이 재밌었어. 내용은 즐더운 건 아니지만 말이야.
뭔가 생각과 하는 말과 행동은 이상하게 동 떨어져 있으면서도 어울리는 이상한 인물이야.
돈은 없지만 도일처럼 기만자이기도 하고.
점수를 주자면 10점. 가볍고 읽기 좋아. 가볍다는 건 손창섭 치고 가볍다는 거지만. 그래도 어머니 묘사 부분은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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