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이 많이 읽는 사람들이 있지만 박식하다고 말할수 없다
이 사람들은 다량의 지식을 가지고있지만 분류하거나 정리할줄 모른다
독서라는것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독서는 개인의 소질과 능력을 이끌어내고 충실히 하기위해 조력자 역할을 해야한다
독서는 읽는 내용의 차례나 순서에 상관없이 일반적인 세계상을 전달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무가치할 뿐만 아니라 자만심만 심어준다
그러한 교양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이들은 시대의 요구에 적합한것을 끌어낼 수가 없다
올바른 독서 기술을 가지면 어떠한것을 읽어도 유용하거나 가치있는것을 얻어낼수있다
이렇게 얻어낸것들은 머릿속의 관념들의 정확성이나 명확함을 높여주거나 잘못된 점을 바르게 잡아주어 지성을 제공한다
독서란 이런 경우에만 그 의의와 목적을 가진다
-아돌프 히틀러-
이럴 줄 알고 첫줄 읽기도 전에 맨밑줄을 본 내가 승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