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도 봤는데 도저히 제목을 모르겠음
[일반] 몇년째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제목도 모르는 공포만화류...
익명(39.119)
2021-01-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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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나도 이거 며칠 전에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도저히 안 나오더라. 내 기억 상으로 이게 약간 90년대식 만화?소설이어서, 몇 페이지는 소설이고 몇 페이지는 만화식의 삽화가 들어갔거든
완전 쌩만화는 아니었음
ㅇㅇ 만화랑 소설 하이브리드였음
유일하게 기억나는 대사가 어떤 아줌마한테 피부에 들러붙은 두꺼비 종기가 떨어져나오더니 "역시 젊은 얘 피부가 보드랍고 좋구나" 하면서 주인공에게 달려드는 거임
내가 단 하나 기대하고 있는게 인터넷에서 분명 제목을 아는 사람이 있었음. 지금은 깨진 링크지만 주소까지 업로드했던걸로 기억. 인터넷 어딘가에서 찾는게 가능하리라는 희망 하나만 가지고 있음
유명한 작품은 아나면 찾기 힘들지 나도 어릴 때 봤던 책 제목 아직도 못찾고 있는 걸 중소기업 출판물이었는데 출판하고 얼마 안 있어서 도산했더라고 인터넷에 저료같은 거 하나도 안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