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갤에서 주워 들어보니 뭔 느낌인지 알 거 같네 그 뭐냐 대충 추악하고 끔찍하고 더러운 전개들 쏟아 부은 다음에 주인공 나락으로 보내고 역시 세상은 썩었고 인간은 쓰레기야.... 하는 2000년대 들어서 유행하던 씹덕 설정 가득한 일본 만화 느낌이란 거지? 쿨병 걸린 캐릭터 나와서 이 세계에 따스함이란 없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위선일 뿐.... 하고 나서 뭔가 대단한 철학적 고찰이라도 한 거처럼 하는 그런 거?
그 쪽로 극한으로 밀어붙여서 잘 쓴 작가는 쎌린이 있어요
셀린은 성에서 성으로 존버 중
그런 만화가 어딨어!
예전에 씹덕질 할 때 많이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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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설정이라도 재밋는 씹덕 망가가 1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