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ㅇㅇ 나도 옛날에 속독에 집착하다가 머리속에 남지도않고 흘려보낸 책들 너무 많았어
각자의 매력이 있죠. 빠른 걸음으로 운동을 하더라도, 느린 걸음으로 길에 핀 꽃을 구경하며 느긋하게 가더라도 산책은 그 자체로 좋은 행위인것같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속도의 걸음이면 되는것아닐까요
당연 ㅇㅇ 나도 옛날에 속독에 집착하다가 머리속에 남지도않고 흘려보낸 책들 너무 많았어
각자의 매력이 있죠. 빠른 걸음으로 운동을 하더라도, 느린 걸음으로 길에 핀 꽃을 구경하며 느긋하게 가더라도 산책은 그 자체로 좋은 행위인것같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속도의 걸음이면 되는것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