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독붕이들처럼 책 많이 읽은 강사나 실제로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책을 쓰거나 경력이 있는 강사한테 배워야
언어 과목은 진짜 가치 있는 지식이나 스킬이 남아서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음!
(예를 들어 유튜버 ㅇㅇㄴ 은사로 나오는 영어과 ㄱㄱㅎ쌤이라든지)
정말 책 싫어하는 이과 스타일한테 국어 영어 배우면 남는 건 없고 야매로 글 읽는 스킬만 남아서 사회에서도 써먹기 힘들어!
그래서 교육계에서든 어느 업종에서든 책 많이 읽는게 정말 큰 자산인거 같아...
시험은 강사한테 배우는거지 뭐라고 그사람들한테 배움?
아 강사 중에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책 많이 읽은 똑똑한 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