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킨트 특유의 감성이나 문체가 나에게 너무 좋은듯.
향수, 좀머씨이야기, 비둘기, 깊이에의 강요, 콘트라베이스, 로시니 등등 다 재미있게 봄. 독일 문학계에선 그다지 주목받지는 않는 사람이라 하던데, 갤러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