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서양문학 읽으면 읽을수록 종교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뼈저리게 드네.. 특히 기독교

본인은 무신론자지만 이게 또 종교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가치관을 갖는건 너무 나이브한 사고방식 아닌가 싶기도 하구

암튼 ㅊㅊ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