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돌리다가 사조영웅전 2017 나오길래 예전에 본 영웅문 생각나서 다시 볼려고
도서관 들렀더니 김용 작품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이렇게 문의 올렸는데
도서관에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소설은 잘도 꽂혀있으면서 답을 이렇게 보냄ㅋㅋㅋ
뭐 조앤 롤링, 톨킨은 문학이고 김용은 '흥미위주'의 소설 취급 하는거보고 어이없더라ㅋㅋㅋ
따지고 보면 삼국지도 정사가 아니라 나관중의 연의식 소설이니 거의 무협 판타지 소설이나 마찬가지구만ㅋㅋㅋㅋ
tv 돌리다가 사조영웅전 2017 나오길래 예전에 본 영웅문 생각나서 다시 볼려고
도서관 들렀더니 김용 작품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이렇게 문의 올렸는데
도서관에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소설은 잘도 꽂혀있으면서 답을 이렇게 보냄ㅋㅋㅋ
뭐 조앤 롤링, 톨킨은 문학이고 김용은 '흥미위주'의 소설 취급 하는거보고 어이없더라ㅋㅋㅋ
따지고 보면 삼국지도 정사가 아니라 나관중의 연의식 소설이니 거의 무협 판타지 소설이나 마찬가지구만ㅋㅋㅋㅋ
달빛조각사도 아니고 영웅문은 심했네.. 사실 공립도서관이면 가리지 않고 신청할수있어야하지 않나
김용껀 사람들이 잘 안 빌려보나보지. 해리 포터랑 톨킨꺼랑은 비교 불가고.
요새는 만화책도 잘 사주던데 왜...
그거 규정상 출간된지 5년 안쪽으로 신청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어요. 신간은 잘 사줌.
우리 도서관은 김용의 녹정기 새로 구입한다고 해서 다 폐기하고 아직도 구매안하는중
마! 김용 소설은 배척 하는 거 보소!
무협이 얼마나 대다난 소설인데 그걸 모르네
김용이 시발 톨킨 롤링에 뭐가 그리 부족하냐! - dc App
중국어권에서 얼마나 인정받는 작가인데 그걸 모르네
사서가 무식하다는 증거다. 김용 소설을 연구하는 김학이 있을 정도인데 다시 글써서 존나 까도 좋다
세금 도둑아. 무협지는 개인 돈으로 사서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