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책 읽을때(특히 인간실격에서) 왜 작가가 이렇게 주인공을 발암으로 만들었는지, 이런 의미들도 모르고 걍 요즘 소설 읽듯이 읽고나서 발암이다 답답하다 금수저다 이지랄하는거 보면 참.... 민음사 번역본 뒤에 왜 이 작품의 주인공의 성격이 이런가도 설명이 있는데 그것도 안읽어보나? 아니 애초에 걍 좀 생각이 짧은듯